08월1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14 조회수 6

 

[ 사 29장 15절 주님 몰래 음모를 깊이 숨기려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들은 어두운 곳에서 

남 몰래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다.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한다. 16절 그들은 매사를 

거꾸로 뒤집어 생각한다. 진흙으로 옹기를 만드는 사람과 옹기장이가 주무르는 진흙을 어찌 같이 

생각할 수 있느냐?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을 두고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빚어진 것이 자기를 빚은 사람을 두고 "그는 기술이 없어!" 하고 말할 수 있느냐? 

17절 레바논의 밀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고, 그 기름진 밭이 다시 밀림으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18절 그 날이 오면, 듣지 못하는 사람이 두루마리의 글을 읽는 소리를 듣고, 어둠과 흑암에 

싸인 눈 먼 사람이 눈을 떠서 볼 것이다. ]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투정을 넘어 투쟁하면 망합니다. 나는 딱하고 어려워 아무 낙이 없다고 하기 

전에 청년의 때,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