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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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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병주 | 등록일 | 26.06.28 |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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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6편 1절 주님, 분노하며 나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진노하며 나를 꾸짖지 마십시오. 2절 주님, 내 기력이 쇠하였으니,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내 뼈가 마디마다 떨립니다. 주님, 나를 고쳐 주십시오. 3절 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떨립니다. 주님께서는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 4절 돌아와 주십시오, 주님. 내 생명을 건져 주십시오. 주님의 자비로우심으로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5절 죽어서는, 아무도 주님을 찬양하지 못합니다. 스올에서, 누가 주님께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6절 나는 탄식만 하다가 지치고 말았습니다. 밤마다 짓는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내 잠자리를 적십니다. 7절 사무친 울화로, 내 눈은 시력까지 흐려지고, 대적들 등쌀에 하도 울어서 눈이 침침합니다. 8절 주님께서 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9절 주님께서 내 탄원을 들어 주셨다. 주님께서 내 기도를 받아 주셨다. ] 죽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은혜를 구하오니 주님의 긍휼과 자비로 건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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