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6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5.03.30 조회수 143

 

[ 눅 19장 29절 예수께서 올리브 산이라 불리는 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30절 말씀하셨다. "맞은쪽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31절 혹시 

누가 너희에게 왜 푸느냐고 묻거든, '주님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32절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가서 보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35절 그리고 그들이 그 새끼 나귀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나귀 등에 걸쳐 얹고서, 예수를 올라타시게 하였다. 36절 예수께서 

나아가시는데, 제자들이 자기들의 옷을 길에 깔았다. ]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백마를 타고 가시면 멋져 보이겠지만, 새끼 나귀를 타고 가시는 것은 

예언의 성취이며,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환호하는 이들을 다르게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을 

경고하시며 우시고, 성전을 정화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