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18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3.08.09 조회수 114

  

[ 렘 22장 10절 죽은 사람을 위해 울지 마라. 그를 위해 슬퍼하지 마라. 오히려 사로잡혀 간 사람을 

위해 슬피 울어라. 왜냐하면 그는 다시는 자기의 고향 땅을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15절 네 

집에 백향목이 많다고 해서 네가 위대한 왕이 되겠느냐? 네 아버지는 먹고 마시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는 옳고 바르게 살았기 때문에 하는 일마다 잘 되었다. 16절 그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의 사정을 

들어 주었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잘 되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바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17절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정직하지 않은 것을 바라고 얻는 데만 쏠려 있어서 

죄 없는 사람을 죽이고 백성들을 억누르고 그들의 것을 훔치고 있다." ] 

자신이 추구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주어진 현실에 만족도 감사도 히지 않으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죄가 됩니다. 과거를 후회한다고 해서 바르게 되지 

않으니 삶의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