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03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2.03.25 조회수 156

[ 요한복음 14장 24절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교훈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이 교훈은 내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교훈이다. 25절 이 모든 것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너희에게 말하였다. 26절 그러나 내 아버지께서 나의 이름으로 보내실 

진리의 성령이신 보혜사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27절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긴다.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라. ] 부모님이나 사랑하는 사람처럼 소중한 이의 말을 기회 있을 때 새겨듣지 

못하고 떠난 다음에라도 기억하며 귀담아들은 것처럼 행동함에 잊지 않는다면 그는 회개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후회하지만 돌이켜 바른길로 나아가는 회개는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놀라운 상담자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나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