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21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0.09.21 조회수 171

아버지, 손을 잘못 얹으셨습니다.

~나도 안다, 내 아들아.나도 안다.
=> 나의 생각과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민서 2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