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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너무 신기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 19.그것은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바위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 한가운데서 길을 찾아다니는 배의 자취와 부적절한 이들의 음행한 자취이다. 20.그리고 음란한 사람의 자취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나쁜 짓을 하고서도 시치미를 떼고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라고 말한다.
18.너무 신기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
19.그것은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바위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 한가운데서
길을 찾아다니는 배의 자취와 부적절한 이들의
음행한 자취이다.
20.그리고 음란한 사람의 자취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나쁜 짓을 하고서도 시치미를 떼고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