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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거머리처럼 지칠 줄 모르며 족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 그것은 지옥과 임신하지 못하는 태와 비로도 흡족하지 않는 메마른 땅과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불길이다. 16.(15절과 같음) 17.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를 업신 여기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힐 것이다.
15.거머리처럼 지칠 줄 모르며 족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 그것은 지옥과 임신하지 못하는
태와 비로도 흡족하지 않는 메마른 땅과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는 불길이다.
16.(15절과 같음)
17.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를 업신
여기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