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1일 현대인의성경 잠언26장 21절~24절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9.03.13 조회수 254

21.숯이 깜부기불을 일게 하고 나무가 타는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듯이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부채질 한다.

22.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사람들은 그것을 삼키기 좋아한다.

23.친절한 말에 악한 마음은 유약을 입힌 토기와 같다.

24.위선자는 아첨하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