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18일 현대인의성경 잠언26장 09절~12절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9.03.13 조회수 243

9.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격언은

   술 취한 사람의 손에 든 가시나무와 같다.

10.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

11.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미련한 자는

    미련한 짓을 되풀이 한다.

12.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