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8일 현대인의성경 잠언9장13-18절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8.05.14 조회수 201

13.미련한 사람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주착없이 떠들어대며

14.자기 집 문턱이나 시가지 높은 곳에 앉아서

15.바삐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

16.'어리석은 자들아, 다 이리 오너라.' 하고 외치며

    또 지각 없는 자들에게

17.도둑질한 물이 달고 몰래 훔쳐 먹는 빵이

    맛이 있다!' 하는구나.

18.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그녀를 따라가는 것이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또 전에

    그녀의 유혹에 빠진 자들이 지금 지옥에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