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24일 현대인의성경 잠언 7장13-17절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8.04.16 조회수 499

13 그들은 어리석은 자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말하였다.

14 '나는 오늘 화목제를 드리고 내가 서약한 것을

      갚았다.

15 그래서 내가 너를 찾으려고 나왔는데

    여기서 만나게 되었구나.

16 내 침대에는 이집트에서 수입해 온 아름다운

     아마포가 깔려 있고

17 몰약과 유향과 계피를 뿌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