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7.03.19 조회수 234

잘 쉬었다 왔어요. 

 

오늘은 낮과 밤이 같다는 춘분이에요.

 

이젠 낮이 점점 길어지겠죠.

 

오늘부터 아침기도회는 음악실에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