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욱 더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2.12.05 조회수 279

세인고등학교를 다녀갔거나 다니거나 다니게 될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길 간구합니다.

3년 연속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학교가 없어서 세인고등학교를 세우신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