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학년 에버랜드 소풍
작성자 조인경 등록일 22.04.29 조회수 1281

코로나가 어느정도 진정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도 완화된 가운데 다음주부터는 실외마스크도 벗게 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1학기 1차고사가 끝나고 학생들의 힘든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속에 1,2학년이 함께 경기도 에버랜드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된 듯하여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