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8 이음놀이
작성자 박지선 등록일 26.04.21 조회수 5

우리 친구들이 초등교실에 가보고 싶어 한다는 의견을 전해드렸더니, 

초등학교 1학년 형님들과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초대해주셨어요^^ 

 

아침에 만나 키크기 체조를 함께 해보았습니다. 

우리와 같은 체조를 하고 있어 신기해하며 

즐겁게 참여하고 돌아왔답니다^^ 

1학년 교실을 둘러보며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되어 헤어지게 된 형님들을 

더욱 반갑고 소중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며 초등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경험을 쌓아 

수지, 지후가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함께 이야기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