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 급식시간
작성자 박지선 등록일 26.04.21 조회수 4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주신 영양사 선생님과 조리사 선생님께 인사를 드린 뒤, 식판을 들고 스스로 밥과 반찬을 받았습니다^^ 7살 우리 친구들은 밥을 야무지게 비벼 먹고, 반찬과 후식까지 남김없이 잘 먹었답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수저와 식판을 정리하고 잔반도 스스로 처리한 후 양치질까지 깨끗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스스로 해보며 한 뼘 더 성장한 우리 친구들이예요. 함께 이야기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