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52 시끌벅적 봉사동아리를 칭찬합니다. (11.4)
작성자 이무흔 등록일 24.11.05 조회수 253

Episode 152 시끌벅적 봉사동아리를 칭찬합니다. (11.4)

 

뮤지컬 빨래의 노래 중 참 예뻐요란 노래가 있다.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 

 

요즘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 멜로디처럼 '시끌벅적'하면 빨래의 참 예뻐요~~ 멜로디가 떠오른다. 매주 목요일 지역아동센터에 나가 마을 아이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끌벅적 활동을 담은 동아리신문도 만들었다. 

 

지칠만도 한데 꾸준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 마음이 참 고맙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다. ‘자율동아리라 특별한 지원도 없는데... 푸고에서 지역사랑반에 이은 봉사동아리로서 그 명맥을 이어가는 HS회장과 시끌벅적회원들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