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37 샘들과 함께 하는 전교생 T볼 친선경기
작성자 이무흔 등록일 24.10.15 조회수 361

episode 137 샘들과 함께 하는 전교생 T볼 친선경기

 

전교생 1반과 2반이 나누어 친선 T볼을 진행했다. 각 학년 1반이 한팀이 된 것이다. 

 

게임의 룰 중 재미있는 것은 T볼을 잘한다고 한 선수(?)가 계속하지 않고 멤버를 계속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학생도, 담임샘도 번갈아 참가해야 한다. 

 

야구의 룰은 몰라도 T볼공이 멀리 못 날아가도 신난다. 

 

뒤지고 있던 1반이 각본 없는 드라마로 후반에 대거 다득점 끝에 역전승했다. 이긴 팀 각학년 1반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피자, 치킨 쿠폰이 지급되었다. 

 

2학년은 1,2반이 함께 나누어 먹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나누면 배가 된다고 두반이 함께하니 치킨, 피자값이 엄청나왔다. 걱정마시길 ㅎㅎㅎ

 

사진 1학년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