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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야한독서가 3월30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경혜 소설 『그 녀석 덕분에』를 읽고 나누는 시간이었는데 모두 26명이 참석해서 책을 읽은 소감과 질문 등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