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꿈의 의식주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2.09.30 조회수 318

사람이 살다 보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의식주이다. 

 

입고 먹고 거주하는 것. 

 

문명화(?) 될수록 꼭 필요한 의식주는 때때로 투기의 수단이 되고 부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도시에 살면서도 도시농업을 통해 상추나 풋고추 정도는 재배해 먹고 입던 옷을 리폼을 해서 다시 입고 자기가 입을 옷 한 벌 정도는 지어 입는 재미. 

 

그런 소박한 삶을 꿈꾸어 보는 것은 무리일까요? 

 

2학년(23기) 친구들의 옷만들기 과정을 응원해 봅니다.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