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바꾸어야.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2.09.25 조회수 386

 

425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한 푸고친구들은 어디서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 

 

To Be or Not To Be. 

 

이제는 환경에 대한 실천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는 아니다. 

 

물질적 풍요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길. 

 

그것이 자발적 빈곤이고 지구를 지키는 지름길인 것이다. 

 

한 언론 인터뷰에 응한 3학년 ***은 

 

“어른들을 탓하기는 싫지만, 전 세대가 환경문제를 만들어놨잖아요. 저희가 불안정한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서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환경운동가가 되어야 한다. 

 

무주 푸른꿈에서.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