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인턴쉽 발표대회)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2.09.16 조회수 392

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인턴쉽 발표대회)

 

사회생활을 앞두고 미리 아파보는 경험을 한 22명의 22기의 친구들. 

 

씨앗도서관, 빈티지 샵, 90인보 편지쓰기, 플라스틱 방앗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일간의 인턴쉽을 마쳤습니다. 

 

깨져가는 순간, 누구의 아들이 아니라 톱니바퀴가 되어지는 느낌 등등. 

 

불 꺼진 시청각실에서 준비된 PPT로 10여분간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따뜻하고 포용적인 눈빛으로 함께 한 1,2학년 후배들 그리고 푸고 샘들, 무엇보다 인턴쉽을 지도하신 상옥샘의 지지의 목소리가 4시간여 22기의 발표시간과 함께 하였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