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래프팅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2.07.12 조회수 364

학교 앞을 유유히 흐른는 구량천은 금강의 최상류천이다.  

하천을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래프팅을 탈 수 있는 곳이 있다. 

시험도 끝났겠다 시간을 내어 2,3학년은 래프팅1학년은 완주군에 있는 물놀이공원을 다녀왔다. 

노를 있는 힘껏 졌다 보니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체력이 바닥났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고개를 저으며 골아 떨어진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