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학교 스포츠클럽 배구대회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2.07.11 조회수 323

2022년 무주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시합이 있었다.  

이번 경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졌잘싸‘다. 그 뜻은 “졌지만 잘 싸웠다.” 라는 의미다. 

첫 게임인 무주고에는 2:0으로 지고 무주안성고에는 2:0으로 이겼다. 

작년과 올해의 경기를 돌아보면 기술적 역량 뿐만 아니라 의욕도 넘쳐났다. 

기억에 남는 것은 방과후에 틈틈이 시간을 내어 체육관에서 연습을 한 모습이 기억난다. 

경기 결과의 아쉬움은 크겠지만 잘했다 칭찬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