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꿈 배구부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21.06.25 조회수 528

올해초 배구를 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리시브도 못하고 토스도 못하고.... 심란한 시작이었지만~~

3월...4월...5월...6월... 열심히 연습하더니~ 어느새 다른팀과 시합을 할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다른 곳에 가서 경기가 힘들었는데...

전주에서 활동하는 클럽팀이 학교에 와서 배구부 친구들과 즐거운(?) 경기를 했습니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마스크 쓰고 운동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다들 열심히 해 주었습니다.

대패할거라는 걱정과 다르게~~~ 세트스코어 3:2로 승리!!!

뭐~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승리를 만끽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경기를 하자는 약속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