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꿈 18회 졸업식
작성자 푸른꿈고 등록일 19.02.15 조회수 1129

‘ 그래~ 행복하거라 ’


오늘은 푸고에서 열여덟 번째 졸업생을 보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오늘 같은 겨울을... 푸고의 18기는 이 계절을 세 번이나 바꾸어 살며 무엇을 배웠을까요? 이젠 34명의 졸업생들이 ‘세상’이라는 이름의 바다를 향해 나아갑니다. 살다 보면 혹 지루한 항해가 될 수도 있겠고 또는 감당하기 어려운 파고를 만날 수도 있겠지요. 그러면 언제든지 마음 놓고 푸고에 놀러 오길 바랍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푸고에서 샘들과 수다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대들이 행복해야 샘들도 행복하고 푸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