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함께 사진을 남긴 푸고 20기
작성자 이무흔 등록일 18.04.18 조회수 558

봄날 함께 사진을 남긴 푸고 20

 

벌써 4월 중순인데도 벚꽃이 제대로 피지 않았다. 전주나 군산은 벌써 벚꽃이 휘날리는데 말이다. 오늘은 모처럼 1학년 친구들이 생활관 앞 계단에 모여 봄날 인증샷을 찍었다. 하나, 둘 찰칵~~V자, 하트, 평화의 수화, 꽃받침 등을 그려낸 푸고 20기는 사진으로 보아도 새로운 그리고 풋풋한 느낌을 전해온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 이제는 한 식구가 된 푸고 친구들은 아직도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모두들 행복했으면 합니다. 아들 딸 같은 푸고 친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