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그림찾기
작성자 윤선미 등록일 16.05.11 조회수 562

5/11/2016 (수)

 

어제 촉촉히 내린 비가 준 선물을 오늘 만끽했네요.

깨끗한 시야... 맑고 화창한 날씨... 눈부신 하늘...

목련과 벚꽃이 지나간 자리를 싱그런 잎들이 채우고

이팝나무꽃, 철쭉꽃, 붓꽃과 각종 야생화들로

푸른꿈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이 때,

푸른꿈의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 밤 늦게까지 지칠 줄 모르는 학생회 친구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