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동아리
작성자 윤선미 등록일 16.05.11 조회수 625

4/6/2016 (수)

 

어둠이 짙어질무렵... 한 줄기 불빛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와우~ 아이들의 눈빛이 얼마나 뜨겁던지요. 인문학 공부가 한창 진행중이더라구요.

함께 책을 읽고 관련된 주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책 읽기가 너무 재미있어 밤새도록 책을 읽었다는 한 친구의 말이 떠올랐어요.

책과 함께 자신에 대해, 삶에 대해... 고민이 깊어가겠지요?

저도 살포시... 그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