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아이와 상받는 아이
작성자 고성원 등록일 16.03.19 조회수 754

2016.03.16(화) 단체종례시간


상주는 아이와 상받는 아이라는 제목처럼~

단체종례시간에 학생회장이 재학생들에게 상을 주었습니다.

수상의 이유는 동아리체험주간에 준비를 열심히 하고 또 열심히 참여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주는 상이나 교육감상이 아님에도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푸른꿈의 학생문화가 멋져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