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독해 프로그램 '콩나물 시루' 시작하는 날
작성자 박상옥 등록일 15.03.17 조회수 1068

"2015년 첫 콩나물 시루의 글은 우르과이 무히카 대통령 이야기를 골랐습니다. 올해 이 시간에 읽는 글들이 그의 철학처럼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시간이 때로 귀찮고 무의미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어느 날엔가 여러분 어딘가에 지식과 지혜로 스며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시작한 콩알단 첫 활동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