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연극부가 상(도교육감)을 받았네요.
작성자 이무흔 등록일 14.07.02 조회수 1089

 우리학교 연극부인 '파안'이 '가족이란 이름으로'가 제18회 전북청소년 연극제에서 우수작품상(전북교육감상)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개최된 제18회 전북청소년연극제(제18회 전국청소년연극제 전북지역예선대회)는 우리학교 외 8개 학교의 연극부가 출연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최우수 연기상은 우리학교(푸른꿈고)의 신제아(3학년)가 받았으며, 연기상으로 이정우(1학년),  특별상(희곡부문)으로 신제아(3학년)가 받았습니다.

 

지도하신 윤선미샘, 김연진샘 수고 많았고요. 아울러 제아를 비롯 민수,성규,한별(3학년), 다인,민하 (2학년), 정우,충현,대현,현서,병윤,도희,준해(1학년) 모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