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풍
작성자 윤선미 등록일 14.05.28 조회수 865

나란히, 나란히..

마주잡은 손도, 함께 걷는 걸음 걸음도...^^ 참 소중하고 예쁜 날입니다.

 

즐겁게 포즈도 잡아보고...

긴 터널을 씩씩하게 지나도 보고...

잔잔하게 흐르는 초록빛 물을 가만 보며... 그 속에서 물고기도 발견해봅니다.

 

짜잔~

소풍 기획팀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초록빛 풀밭! 아래 작은 그늘을 준비해 놓으셨네요~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쉼의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