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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해
우리들의 뜨거웠던 순간들
추억으로 꾹꾹 눌러
하늬벌 신문에 담았습니다.
더욱 멋지게 펼쳐질
우리들의 또 하나의 세상
부안중학교의 행복한 도전은
2019년에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