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선택한 후 출력하세요.
"초록을 심다, 미래를 키우다."
탄소중립실천 프로젝트 옹그린 제로팜의 첫 삽을 떴습니다.
바질, 고추, 수박, 가지, 호박, 해바라기, 고구마, 초당옥수수 등을 학교 텃밭에 심어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우는 첫걸음을 떼고
먹거리의 시작과 순환을 몸소 체험하는 경험을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