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가족힐링콘서트
작성자 옹동초 등록일 22.11.08 조회수 244

11월 3일, 옹동교육가족이 모두 한자리에서 모여 힐링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이름 꽃을 그리는 화가와 시를 노래하는 가수를 초청하여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미래, 그리고 이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가족의 이름, 그리운 이름, 위로가 필요한 이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이름, 용기가 필요한 이름 등

이름 속에서 찾아낸 옹동교육가족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나누며 이름 꽃을 피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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