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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클럽 배구 대회 준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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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호남제일고마스터 | 등록일 | 26.09.14 | 조회수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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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3일, 전주 근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전주시 대표로 출전한 우리 호남제일고등학교 학생 배구단이 3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21일,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 호남제일고등학교 학생 배구단(지도교사 박재성 선생님)이, 자랑스러운 전주시 대표팀 자격을 획득하여 매 경기 뛰어난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8강에서 군산 중앙고를 2:0으로 격파하며 기세를 올렸고, 이어지는 4강에서도 군산고를 2:0으로 압승하여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양현고와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0:2로 패배하였으나, 코트 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린 학생들의 열정은 환히 빛났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사장님과 교감 선생님을 비롯해 교무부장 선생님, 그리고 인권인성부 선생님 등 많은 교직원분들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제자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관중석에서 전해진 선생님들의 든든한 격려와 함성 덕분에 우리 학생들은 한층 더 힘을 내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김관수 이사장님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호남제일고의 위상을 드높이고 결과에 승복하는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배구단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도 이어질 우리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도전을 언제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도교사 박재성 선생님은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내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감내한 노력의 과정이 있었다”면서 “매 순간순간을 훌륭하게 이겨낸 배구단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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