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 말놀이
작성자 미륵초마스터 등록일 26.08.02 조회수 7

오늘 전래말놀이 시간에는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전래동화를 함께 읽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놀이를 신나게 뛰어다니며 즐겼습니다. 이어 「호박 따 주소」 그림책을 읽은 후에는 '여름 날씨는 변덕쟁이' 놀이를 하며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를 몸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야기와 놀이가 함께하는 전래말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친구들은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