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국 이식 및 화단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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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륵초마스터 등록일 26.08.24 조회수 28

작았던 사과나무와 목수국이 커서 서로에게 자리가 비좁게 되었습니다. 사과나무와 목수국이 잘 자라도록 목수국을 더 넓은 곳으로 이식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블루베리가 크고 많이 열리도록 밑걸음을 주었고, 가을 배추를 기다리며 미륵농장에 거름을 주고 일구었습니다.  7월 중순에 파종했던 코스모스가 가뭄으로 자라지 못하다가 이번에 온 비로 많이 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