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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가득한 여름, 우리 아이들의 꿈도 함께 자랍니다.
싱그러운 여름 햇살 아래, 1~4학년 친구들이 정성껏 키운 고추와 가지를 수확했습니다.
햇빛과 바람을 맞으며 쑥쑥 자라난 텃밭의 채소들처럼, 우리 아이들의 키와 마음도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