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장애이해교육 가정통신문
작성자 박연주 등록일 20.04.17 조회수 338

   420일은 40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질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장애라는 이유가 삶을 살아가는 데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그들을 다르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셨나요? 장애를 가진 구들도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웃고, 울고, 떠들고, 신나고, 감동 받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상한 선으로 쳐다보거나 놀리지 않고 도움을 나누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자녀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남을 먼저 배려하며 다른 친구들과 협력하는 것을 배우는 행복한 학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