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7-8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가정통신문
작성자 이승연 등록일 17.03.07 조회수 663

여성가족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개인·집단상담, 치유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3-4월 중 학교 전산실을 이용하여 진단조사를 실시할 예정임을 미리 안내드리며, 조사 결과 주의, 위험 사용자군에 해당할 경우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상담치료 지원사항 안내 및 상담치료 서비스 제공 동의서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검사 결과 및 개인정보는 철저히 비밀로 관리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