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이해교육 가정통신문
작성자 이선미 등록일 23.04.19 조회수 561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나뭇가지에 수줍은 듯 초록 싹만 내밀던 봄꽃들이 어느덧 앞다투어 그 찬란한 빛깔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출입이 여전히 조심스럽게 느껴집니다.

420일은 제 43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평소에도 바깥출입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 고충도 한 번쯤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