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보건소식
작성자 신은영 등록일 19.12.04 조회수 273

2019년 열두 달 중 어느 달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12월은 매듭짓는 달이라고 해요. 한 해가 다 가버렸다고 아쉬워하기보다는 1년을 정리하며 더욱 알차게 보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따뜻한 것들이 그리워지는 계절. 전자우편(이메일)이나 짧은 문자 메시지 대신 직접 손으로 쓴 카드나 편지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를 마무리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