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장수탕 선녀님
작성자 금지초 등록일 24.12.11 조회수 124

'덕지야~ 덕지야~'

백희나선생님의 '장수탕 선녀님' 뮤지컬을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관람하였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신기해서 아이들이 홀딱 빠졌습니다.

'요구룽 요구룽 룽룽룽룽--' 

아이들이 흥얼거리는 노랫가락이 제 입에서도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