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1일 임용고시를 하루 앞두고 노량진 임용고시 학원’에서 집단감 염이 발생하여 관련 확진자가 76명(22일 12시 기준)이 나오고 600여 명이 검사를 받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 교육부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사안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감염확산에 대한 과실이 드러난 경우에는 과태료, 구상권 청구, 고발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 노량진 임용고시 학원 사례와 같이 수능 직전에 수험생에게 집단감염이 발생한다면 이 들에게 견디기 힘든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될 것입니다. ※ 다만,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확진자도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시험응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