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식중독 예방 관리 협조
작성자 전은희 등록일 21.12.22 조회수 254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은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부터 증가하여 이듬해 봄까지 집중적으로 유행하는 경향이 있는데, 올해는 이례적으로 초여름까지 유행하여 식중독 의심신고가 증가한 바 있습니다.

* 최근 5년 평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현황 : 10(2/49), 11(5,103), 12(7/110)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의심 신고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아래의 사항을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사·구토 증세 환자 인지 시 주변 환경(접촉물품 등)에 대한 신속한 소독

설사·구토 증세가 있을 경우 등교·등원 등 활동 자제

설사 등 장염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조리에서 배제

평상 시 손씻기와 화장실 수도꼭지, 문손잡이 등 주변 소독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