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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한여름 무성한 이파리를 쳐내주면 가을에 풍성한 국화 꽃과 향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절제된 소식, 서늘한 온도, 주기적 헌혈 등 결핍이 활성산소 등 불필요한 에너지를 제거하고 장수 유전자를 일깨우며, 필요한 이도 도울 수 있습니다. 백신접종과 코로나19임에도 30명의 학생들이 헌혈에 참가하였습니다. 박강덕교장님 다음 번엔 건강회복으로 10번 헌혈 계획 채워지시길,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헌혈 나눔으로 유전자를 단련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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