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참외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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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우초 등록일 21.07.14 조회수 249

햇볕이 쨍쨍한 오후

드디어, 봄에 모종을 심어 여름내 가꾸 수박과 참외를 수확하였습니다.

노랗게 익은 참외와

들기도 힘들 만큼 크게 자란 수박을 수확하여 전교생이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력의 결실과 열심히 돌본 보람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정성으로 텃밭을 가꾸어 주신 시설관리원 선생님과 안전지도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